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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풀싸롱 용어모음] 방문전 알면 좋은 강남야구장 이야기 - No.1 미러룸

방문전 알면좋은 강남풀싸롱, 강남야구장에 대한 정보 (용어 및 정리)


우선른 강남풀싸롱이라는 단어는 영어인 "FOOM" 과 "SALON"이 합쳐진 단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뜻은 방이 있는 살롱을 의미하고 있는 것은데 명확한 말의 어원은 모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상류층들이 고품격의 사교모임을 개최하는 곳을 살롱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러한 모임이 이루어지는 방을 룸싸롱 이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서는 이러한 룸싸롱이라는 단어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게 되면서 풀싸롱이라는 단어로도 사용이 되어지고 다양한 지역에서 이러한 풀싸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강남풀싸롱 이라던지 혹은 역삼풀싸롱 그리고 선릉풀싸롱 처럼 말이죠. 예전에는 이러한 룸싸롱에서 다양한 파티를 열고 여성들을 불러모아 음주를 즐기며 노래를 할 수 있는 곳이 룸싸롱 이었다면 이러한 상류층의 문화에서 조금 더 가격적인 부분을 낮추고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을 하여 다시금 선보인 것이 요즘과 같은 풀싸롱(역삼야구장) 이라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룸싸롱(풀싸롱)의 종류


이런 룸싸롱이나 풀싸롱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강남풀싸롱이 있을 수도 있고 최근들어서는 많은 변형이 되어져가다보니 현재는 하이룸싸롱과 로우룸싸롱으로 나뉘어져서 운영되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나뉘어진 것은 다름아닌 돈을 사용하는 기준으로 나뉘어 졌다고 보시면 되고 무엇보다 퀄티리적인 차이에서도 극명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하이룸싸롱 쪽은 일프로, 텐프로, 쩜오 , 쩜칠, 텐카페 식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고 가장 먼저 일프로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일프로


일프로 같은 경우 말 그대로 상위 1%만 참여가 가능하게 만든 룸싸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대부분 일프로같은 곳들은 회원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고 참여를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일프로쪽에 방문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일프로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과 친분이 있어야 하고 이곳에 다닐 정도로 자신의 급이 맞아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외모라던지 혹은 학력같은 부분들이 맞아야 하죠. 보통 이곳에서는 하루에 사용하게 되어지는 금액이 2인기준으로 800~1200만원 정도라고 보시면 될 정도로 묵직한 금액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텐프로


텐프로라는 것은 방금 언급드린 1%처럼 상위 10%만이 들어올 수 있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룸싸롱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일프로같은 경우에는 거의 회원제로 운영이 되어지고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보니 알려짐이 덜어하지만 텐프로 같은 경우에는 강남풀싸롱이나 역삼풀싸롱 처럼 어느정도 대중들에게 이름이 더 잘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텐프로에 다니고 있는 매니저들은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에게 준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고 아름다운 사람이 학력도 좋다는 말이 실감될 정도로 고학력자인 매니저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텐프로에 있는 매니저들은 이러한 곳에 오는 손님들과 어느정도 대화는 가능하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그만큼 수준이 높은 매니저들로만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텐프로에는 조금 특이한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바로 로테이션 시스템 입니다. 텐프로는 거의 10~20분 정도의 기준으로 하여서 지속적으로 매니저들이 방을 옮기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자신의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옆에 앉는다고 해도 금방 떠나 보내야 하거나 아니면 아예 묶어두는 것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묶는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한 매니저와 오랜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앉혀두는 것을 원하시는 분들은 텐프로 말고 다른 형태의 룸싸롱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2인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사용되어지는 금액은 500~800만원 정도 선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쩜오


쩜오는 말 그대로 0.5를 의미하는 단어 입니다. 이때 조금 다른 형태로 계산이 되어지는데요. 기존 텐프로를 기준으로 하여서 계산을 합니다. 그래서 텐프로의 10% + 5%를 더해서 15%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특이한 계산 법이죠. 보통 이러한 쩜오에는 상위 15% 고객들을 받겠다는 취지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텐프로에 비해서는 고객들의 수준도 그리고 매니저의 퀄리티도 조금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텐프로에서 근무를 하는 분들이 쩜오로 오게 되면 엄청난 미모와 퀄리티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쩜오 또한 텐프로를 기반으로 하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보니 로테이션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대신 텐프로 처럼 매니저들이 10방을 기준으로 로테이션을 도는것이 아니라 2~4방 정도를 기준으로 로테이션을 돌다보니 비교적 회전율이 덜해서 매니저가 옆에 있는 시간이 긴 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로테이션을 막기 위해서는 묶어두어야 하며 이때도 추가적인 비용이 계산되어진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쩜오같은 경우 텐프로에 비해서는 조금더 매니저들이 적극적이고 날것과 같은 느낌으로 노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면 쩜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편적으로 2인을 기준으로 300~500정도의 비용이 발생되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때 묶게 된다면 더욱 비용이 나갈 수 있겠죠.



쩜칠


앞서 이야기를 드린것 처럼 0.7을 의미하며 17%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 쩜칠이라는 룸싸롱은 처음시작이 되어진 기점이 북창동이기 때문에 몇몇 분들에게는 북창동식 룸싸롱이라고 불리어 지기도 합니다. 이때 기억을 해두시면 좋은것이 조금 더 하드코어 하면서도 자극적으로 노는 형태의 룸싸롱이라서 보통 강남풀싸롱이라고 하거나 혹은 클럽형 룸싸롱이라고 불리어 지기도 합니다. 그정도로 찐뜩하게 노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주로 많이 찾으시는 하이룸싸롱 계통의 종류중 하나입니다. 보통 2인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200~250정도 선까지 생각하고 방문을 한다면 적당한 비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푸싸풀롱 이용방법


보통의 풀싸롱들은 각 유형에 맞는 이용방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각각에 대한 모든 방법을 설명드리기에는 부담이 있으니 크게 나누어서 혼자서 룸싸롱을 가는 경우와 다함께 가는경우를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혼자서 룸싸롱을 갈것인가? 하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다함께 룸싸롱을 방문하는것은 그만큼 가격적인 부분에 부담이 있어서 그러한 것이고 돈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분들은 혼자서도 많이 방문을 해주시는 편입니다. 혼자서 방문을 하더라도 2~3명이 방문할때 처럼 테이블은 세팅 되어지고 비슷한 금액이 들어가기는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룸싸롱을 이용할때 조심해야하는 부분은 바로 좋지못한 업체를 만난 순간입니다. 좋은 업체들도 있지만 좋지못한 업체를 만나게 되면 지속적으로 동행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자꾸만 필요없는 양주를 주문한다거나 혹은 괜히 줄 필요가 없는 용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최대한 룸싸롱을 혼자 이용하는 경우에는 당당하게 이용을 하되 좋은 업체를 찾아서 방문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중에서 하나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 있습니다.




 

[티씨(T/C)]


테이블 차지(Table Charge)의 준말. 손님을 접대하고 받는 봉사료. 쉽게 말하면 옆에 앉아 놀아줬다고 주는 돈.


 

[ 테이블 손님]


여종업원과의 잠자리를 원하지 않고 술과 대화를 목적으로 오는 손님을 말한다.


 

​[뺀찌]


아가씨가 마음에 안 들때 아가씨를 내보내는 것을 말한다.

 

[보도]


보도란 아가씨를 필요로 하는 업소에서 연락이 오면 자신이 데리고 있는 아가씨를 보내고 T/C의 일부를 나누어 갖는다. (보도방. 보도 사무실 등으로 불린다.)

 

​[지명]


손님이 마음에 드는 한 명의 호스티스를 정해놓고 술을 마실 때 항상 부르는 지명 종업원이다. 화류계 고수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생기게 되는 부산물이다.

 

​[지각비]


정해놓은 출근시간을 지나서 출근할 경우 늦은 시간만큼 돈으로 갚아야 한다. 얼마나 될까 하겠지만, 대체적으로 꽤 많은 액수로 책정될 때가 많다.

 

​[작업]


강남룸에서 주로 쓰는 말로 손님으로 오는 남자손님을 유혹하여 돈, 보석, 차 등을 뜯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손님에게 다가가는 것을 뜻한다.

 

​[공사]


작업과 비슷한 용어다. 룸싸롱 아가씨들이 손님에게 돈을 얻어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화류계에선 ‘알고 당하는 공사는 공사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아가씨가 맘에 들 경우 뻔히 알면서도 당해주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오봉]


다방에서 쓰이는 말로 다방에서 종사하는 언니들을 일컬어 오봉순이라고 말한다.

 

​[애프터]


‘이차’라고도 하는데 몸을 파는 것을 지칭한다.


 

​[와꾸]


사이즈랑 같은 말로써 외모를 지칭한다.

 

[피아노]


손님과 종업원과의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뜻하는 말이다. 쉽게 말하면 아가씨들의 몸을 만져대는 행위를 뜻한다. 피아노가 잦으면 진상 취급당하기 십상이므로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마이킹]


일명 ‘선불금’을 말한다. 아가씨들은 업소에 취업하기로 약속한 뒤 돈을 미리 빌리는데, 마이킹의 경우 일을 하면서 갚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갚으면 된다. 보통 1000만원 단위인 경우가 많다.

 

​[마이킹 사고]


아가씨들이 업소에서 돈을 미리 받아쓰고 잠수를 탔을 때 마이킹 사고라고 한다.

 

​[삐끼]


업소에서 손님을 기다리지 않고 업소 외부에서 손님을 모시고 오는 종업원이다.

 

​[박스]


룸 관련 업종에서 많이 쓰는 말로 박스란 한 명이 아닌 단체를 말한다. 즉 박스로 일을 구한다는 말은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이 같이 일을 구한다는 뜻이다.

 

​[멤버]


마담과 비슷한 말로 한 업소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아가씨를 관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다찌방]


업소가 아닌 보도와 같은 사무실로 일본인을 상대로 아가씨를 보내주는 곳이다. 일본인 전문 윤락녀는 ‘다찌’라고 불린다.

 

​[따블]


주로 에이스에게 해당되는 단어로 여러 테이블에 손님이 있는 경우 양쪽을 다니면서 손님을 접대하는 것이다. 봉사료 역시 양쪽 다 받는다. 10%업소는 따블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잘 나가는 아가씨일 경우 동시에 네다섯방을 동시에 넘나든다.

 

[에이스]


가게에서 최고로 잘 나가는 선수를 에이스라고 칭한다.

 

​[초이스]


문자그대로 선택이다. 손님이 왔을 때 아가씨들을 룸으로 들여놓고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예전에는 일부에서만 초이스가 가능했으나 최근에는 모든 업소에서 초이스가 가능하다.


 



이상으로 강남야구장, 강남풀싸롱의 내용이였습니다.

방문 및 문의는 유선으로 연락주시면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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